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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ision of the Semantic Web Semantic Web

The vision of the Semantic Web is to allow

everybody to publish interlinked machine-processable information with the ease of publishing a web page

시맨틱웹은 온톨로지건 뭐건 간에 앞뒤에 뭐가 어떻게 돌아가건 간에

publish 하는 겁니다.

interlinked machine-processable information을

a web page에


웹에 페이지를 발행(Publish)하지도 않으면서 온톨로지 운운하면서 시맨틱웹을 하고 있다고들 떠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우연히 어떤 문서를 보다가.... 참 많이도 보던  비슷한 문장들중 하나인데...

왜 유독 우리는,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은...저... 시맨틱웹의 의미를 왜곡하고 있을까요???

다시 한번 그 의미를 되새겨보게 되는 내가 씁쓸하여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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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웹 진화론 읽어야할 책들

읽고 싶은데 아직 못 읽어본 책

흠..난 뭐야 아직 이 책도 안 읽어보고... 웹을 논하다니....


















[목차]

서장 '웹 사회', 세상을 바꿀 엄청난 변화가 시작됐다
'치프(cheap)혁명'이 일으킨 지각 변동
구글의 야심, "지식 세계의 질서를 재편한다"
'엄청난 변화'가 서서히, 그러나 철저하게 사회를 바꾼다
인터넷이 지닌 가능성의 본질
미국의 인터넷, 그 '안쪽'의 저력
'정보 기술'이 아닌 '정보' 자체에 관한 혁명적 변화
분리된 두 세계

제1장 '혁명'의 진정한 의미
오픈소스와 3대 조류
'앞으로의 10년'을 바꿀 '힘의 싹'
위험한 소수 의견에서 시대의 상식으로
인터넷 세계의 3대 법칙
지금까지 보아 온 그 무엇과도 닮지 않았다
실리콘밸리 장로들의 지혜
브라이언 아서의 기술혁명사관
I 인프라의 구축

제2장 구글(Google), 지식 세계를 재편하다
1. 구글이 실현하는 민주주의
세계의 모든 정보를 조직화한다
웹 민주주의

2. 인터넷 '저쪽 편'의 정보발전소
인터넷 '이쪽 편'과 '저쪽 편'의 차이
'물건'이냐, '정보'냐
구글의 만우절 거짓말?

3. 구글의 본질은 '진정한 컴퓨터 제조업체'
정보발전소란 무엇일까
컴퓨터를 팔지 않는 컴퓨터 제조업체
구글은 오픈소스의 최대 수혜자
박사가 '막일'을 하는 기업 문화

4. 애드센스, 새로운 부의 분배 메커니즘
구글이 만드는 가상 경제권
새로운 부의 분배 메커니즘

5. 구글의 조직 매니지먼트
정보 공유야말로 스피드와 파워의 원천이라는 신념
핵심 노하우는 채용과 기술
'베스트 앤드 브라이티스트' 주의(主義)
정보 스스로 도태된다
정보 공유는 '베스트 앤드 브라이티스트'의 경쟁심을 자극한다

6. 야후와 구글의 차이
구글, 라쿠텐(樂天), 그리고 라이브도어
야후는 미디어, 구글은 기술

제3장 롱테일과 웹(Web)2.0
1. '롱테일 현상'이란 무엇인가
꼬리가 긴 공룡
아마존닷컴과 롱테일
'공룡의 머리'파와 '롱테일'파의 대립
구글은 롱테일을 추구하는 기업
'배급(配給)'이 아닌 '창조'를 목표로
거대 조직의 "그래, 지금부터는 롱테일을 노려라"라는 착각

2. '아마존 섬(=島)'에서 '아마존 경제권'으로
아마존의 웹 2.0화
아마존의 SEO 전략

3. 웹(Web) 2.0 시대
웹 2.0이란 무엇인가
인터넷 '저쪽 편'에 API를 공개한다는 것의 의미
구글맵의 API공개
낙담한 컴퓨터업계의 장로
인터넷 업체의 두 얼굴

제4장 블로그와 총(總)표현사회
1. 블로그란 무엇인가
100명중엔 적어도 한 명의 재미있는 사람이 있다
블로그의 옥석을 구분하는 기술
블로그 붐의 기술적 배경
미국인의 블로그는 자기주장을 위한 도구

2. 총표현사회의 3층 구조
미디어 기득권층은 왜 블로그를 미워하는가
'불특정 다수 무한대'는 중우(衆愚)다?
블로그의 영향력

3. 옥석구분의 문제와 자동 질서 형성
검색엔진의 능동성이 갖는 한계
참여의 자유가 보장되는 치열한 경쟁 사회
총표현사회와 멀티미디어
소비자 천국, 공급자 지옥의 총표현사회

4. 조직과 개인, 그리고 블로그
블로그는 개인의 신용 창조 장치이자 포트폴리오
지식 생산 도구로서의 블로그
나의 꿈을 실현시켜준 '가상 연구실'

제5장 오픈소스 현상과 대중의 지혜
1. 오픈소스의 매력과 그 한계
오픈소스의 신비한 매력
개발도상국 콜레라 퇴치 사례
MIT의 '오픈코스웨어'
저작권을 둘러싼 논쟁
현실세계의 오픈소스 현상 '북 크로싱'

2. 불특정 다수 무한대 지식의 집적 가능성
매일 진화하는 위키피디아
위키피디아에 대한 신뢰, 또는 불신
위키피디아에 관한 두 가지 실험

3. 대중의 지혜(Wisdom of Crowds)
개인을 끌어 모아 전체적인 가치를 창출한다
소셜 북마크(Social Bookmark)와 포크소노미(Folksonomy)
인간관계 지도, '소셜 네트워킹'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를 정확히 맞춘 '예측시장'
'앞으로의 10년'은 대중의 지혜가 증명되는 시기

제6장 웹 진화와 세대교체
1. 인터넷 보급에 의한 학습의 고속도로와 대정체
장기의 명인 하부 요시하루(羽生善治)의 '고속도로'론(論)
'대정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2. 불특정다수 무한대에 대한 신뢰
10대 시절의 감동이 산업 질서를 뒤집는다
빌 게이츠 세대의 한계
웹 진화와 세대교체

종장 탈(脫)기득권층으로의 여행
차세대의 가능성을 추구한다
일본인 1만 명 실리콘밸리 이주계획
젊었을 때는 세상을 잘 모르는 편이 낫다
탈(脫)기득권층을 향한 여행


[책]잡스처럼 일한다는 것 읽어야할 책들

역시 멋있는 아저씨다

아이팟의 혁명을 가져온 아저씨..

노트북으로 또한번의 혁명을 몰고 올려고 준비하고 있는 아저씨..

잡스처럼 일한다는 것 : 알라딘


[목차]

iMap_ 스티브 잡스의 인맥지도
서문

#1 벼랑에 선 애플을 구하다
애플의 몰락│iCEO로 등극하다│잘하는 일을 하라│애플의 혁신에 시동을 걸다│스티브식 종결│거절 박사│스티브 잡스의 초점│스티브의 교훈

#2 잡스는 애플의 1인 포커스 그룹
넥스트, 그 다음은?│“다들 멍청이군요”│어떠한 세부사항도 하찮을 수 없다│유저 인터페이스의 단순화│마침내 출시된 맥 OS X│잡스의 디자인 프로세스│제품은 단순하게, 더 단순하게│스티브의 교훈

#3 디자인에서 완벽을 고집하라
지치지 않는 완벽주의자│아마추어적인 미학은 싫다│잡스, 디자인을 신앙으로 받아들이다│매킨토시, 잡스의 ‘국민컴퓨터’│포장 디자인에 대한 고집│세탁기 살 때도 토론하는 사람│애플의 디자이너, 조너선 아이브│좋은 디자인은 상호협력으로부터│보이지 않는 디자인에도 관심을│소재와 제조 공정을 중시하다│스티브의 교훈

#4 A급 선수들만 고용하고 얼간이들은 해고하라
픽사, 예술은 팀 스포츠다│최고의 인재만이 경쟁력│소규모 팀이 낫다│잡스만의 역할│스파링 파트너│애플의 믿음직한 광고 파트너│존 스컬리를 영입한 이유│합동 마케팅 캠페인│기밀을 지켜라│스티브의 교훈

#5 우주에 흔적을 남기겠다는 열정을 가져라
일주일에 90시간, 그래도 좋다│영웅과 꼴통의 롤러코스터│당근과 채찍│위대한 협박자│잡스와 함께 일한다는 것│스티브의 교훈

#6 발명 정신과 혁신은 어디에서 오는가
혁신에 열광하다│제품 혁신과 비즈니스 혁신, 둘 다 꾀하다│혁신은 어디에서 오는가│잡스의 혁신 전략 ‘디지털 허브’│제품 지향적인 문화│동기가 차이를 만든다│선지자와 도둑│잡스가 생각하는 창의성이란│낡은 생각은 버려라│애플의 혁신 사례 ‘애플 스토어’│삶을 더욱 풍요롭게│스티브의 교훈

#7 아이팟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컴퓨터는 라이프스타일의 기술│고객이 원한 것은 음악이었다│아이팟의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나│스티브의 교훈

#8 나는 통제한다, 고로 존재한다
통제광 잡스│일괄 제품을 통제하다│통제광적 성향의 장점│플레이포슈어│애플 애플리케이션의 통합성│여러 제품을 하나의 시스템으로│수직적 통합의 부활│소비자들이 원하는 것

스티브 잡스의 연보
감사의 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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